다이어트 할 거면 이건 무조건 사야 됨ㅋㅋ 샐러드용 양배추 채 600g 실사용 후기
요즘 체지방 줄이려고 샐러드 식단 돌리고 있는 사람 손 들어봐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요, 야채 손질이 진짜 귀찮고 빡세요ㅠㅠ 한창 바쁜 아침에 양배추 손질하고 씻고 썰고 하면 그날 하루 시작부터 기절임 그래서 그냥 샐러드 안 먹고 말자 했던 적 한두 번이 아니에요ㅠㅠ
그러다가 쿠팡에서 샐러드용 양배추 채 600g 1팩을 발견하고 에이 그냥 이거라도 써보자 했는데?? 아니 근데 이거 그냥 내가 찾던 바로 그거ㅋㅋㅋ 지금은 냉장고에 없으면 불안해서 불면증 올 정도ㅋㅋㅋ 샐러드뿐 아니라 진짜 식단관리 필수템이라 후기 남겨봐요.
왜 이런 제품을 찾게 됐냐고요?
손질 귀찮고 시간도 없어서 야채 안 먹고 살았거든요ㅠㅠ
제가 진짜 다이어트할 땐 탄단지 맞추는 것만 생각하느라 야채는 거의 패스했었거든요?? 근데 어느 날 건강검진에서 변비랑 위장기능 저하 나왔을 때, 의사가 “양배추 많이 드세요”라고 하더라고요ㅋㅋ
문제는 양배추 사면 너무 커서 냉장고 꽉 차고, 썰기도 번거롭고 칼질하다 손베임 주의보ㅋㅋㅋ 그래서 그냥 포기하려다가 발견한 게 이 샐러드용 양배추 채 제품이었어요. 이미 채썰어서 소분되어 있고 600g이면 혼자 일주일은 넉넉하게 먹음ㅋㅋ 대박임 ㄹㅇㅋㅋ
포장 상태랑 첫인상은 어땠냐면요?
깔끔하게 진공 포장돼서 냉장보관도 쉬움
처음 받아봤을 때 투명팩에 딱 진공포장된 느낌이라서 신선함 바로 체감됨. 비닐에 물기 하나 없이 정갈하게 들어있고, 속에 잡기름이나 이물질 전혀 없음!
양배추 색깔도 연두빛+하얀 빛깔이 섞여 있어서 진짜 방금 썬 것 같은 느낌ㅋㅋ 첫인상에서 이미 신뢰감 상승함ㅋㅋ 냉장고 문 열 때마다 기분 좋아짐ㅋㅋ
맛은 그냥 양배추인데?? 아니 왜 이렇게 달아ㅋㅋ
신선해서인지 단맛이 살아있음! 드레싱 없어도 먹음
생각보다 채썰기 두께가 적당해서 입에 넣었을 때 너무 부드럽고 씹는 맛도 좋아요. 중요한 건 씹을수록 단맛이 나요ㅋㅋㅋㅋ 아니 이거 진짜 양배추 맞음?? ㄹㅇㅋㅋ
원래 양배추 특유의 비릿한 향이나 쓴맛 있잖아요?? 근데 이건 그런 게 거의 없음. 그래서 처음에 드레싱 없이 그대로 먹었는데도 맛있었고, 요즘은 그냥 발사믹 식초 살짝 뿌리거나, 참기름+소금으로 쓱쓱 비벼도 꿀맛탱ㅋㅋ
내가 실제로 활용한 조합들 몇 가지 알려줄게요
다이어트 식단에 응용하기 진짜 쉬움ㅋㅋ
닭가슴살+양배추채+발사믹 소스 → 기본 샐러드, 포만감 최고
현미밥+계란후라이+양배추채+김가루+간장 한방울 → 한끼 뚝딱
닭가슴살 큐브+양배추+오리엔탈드레싱 → 맛+영양+편의성 다 잡음
양배추채+고추참치+마요네즈 소량 → 맛있고 포만감 장난 아님
진짜 양배추 하나로 이렇게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는 게 미쳤다ㅋㅋ 요즘은 식사 대용으로 거의 하루 1~2끼는 이걸로 해결함.
보관은 얼마나 되냐고요?
냉장 보관 시 최소 4~5일은 신선함 유지됨!
제품 받아서 냉장보관해두면 4일은 기본으로 유지 가능하고, 5일차에도 물컹한 느낌 거의 없음. 단, 물에 젖은 채로 놔두면 금방 물러지니까, 꺼내서 쓸 땐 젓가락으로 톡톡 쓸 만큼만 덜어 쓰는 게 핵심!!
그리고 진공포장 상태에서 바로 먹을 수 있으니까, 별도로 씻을 필요도 없음! 너무 편함ㅠㅠ 게으른 다이어터들한테 완전 천국임ㅋㅋ
사용한지 3주째, 벌써 3팩째 먹는 중ㅋㅋ
이거 없으면 그냥 샐러드 포기할 뻔 완전 루틴템됨
처음 한 팩 먹어보고 “오 괜찮은데?” 싶어서 그 다음부턴 자동 재구매ㅋㅋㅋ 지금 3주째 꾸준히 먹는 중인데요, 변비 진짜 많이 개선됐고, 무거웠던 속도 덜 답답해져서 만족도 대만족ㅋㅋ
무엇보다 귀찮은 거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이거 하나 냉장고에 있으면 야채 먹는 스트레스가 0이 됨ㅋㅋ
양배추 통으로 사면 싸긴 한데, 손질 귀찮아서 결국 안 먹게 됨ㅠㅠ 그 점에서 이 제품은 가성비+편의성+신선도 삼박자 다 잡음ㅋㅋ
야채 먹기 귀찮아서 자꾸 식단 포기했던 사람들한테 강력 추천합니다! 한 끼 건강하게 먹고 싶을 땐 이거 진짜 쓱쓱 꺼내서 바로 먹으면 끝ㅋㅋ 진심 존버해서 만든 루틴템이라 다시 못 돌아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