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에서 즐기는 특별한 베이킹 클래스, 키친마블



세종에서 즐기는 특별한 베이킹 클래스, 키친마블

지난 5월, 복지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회사에서 원데이클래스 참여 기회가 주어졌다. 여러 클래스 중에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클래스를 찾던 중 키친마블의 베이킹 클래스를 선택하게 되었다. 이곳은 세종 나성로에 위치한 베이킹 전문 공방으로, 다양한 베이킹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경험을 통해 느낀 점과 실제 클래스의 상세한 정보들을 공유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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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마블 위치 및 예약 방법에 대한 자세한 정보

키친마블은 세종시 더센트럴 5층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에 가기 위해서는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고객들은 건물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주차에 대한 문의는 예약 시 사장님께서 문자로 안내해 주신다. 우리가 방문했던 날은 주차장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사전에 주차 위치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 덕분에 길을 헤매지 않고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었다.



매장에 도착하니 공간이 넓고 쾌적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BRT 새롬동 또는 나성동에서 하차 후 도보로 약 5분 정도 소요된다. 예약은 카카오톡채널 ‘키친마블’을 통해 가능하며, 수업 일정은 미리 확인 후 비어 있는 날짜를 선택해 문의할 수 있다. 재료 준비를 위해 예약 및 취소는 2~3일 전, 10인 이상의 경우는 2주 전에 사전 문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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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내부 및 클래스 환경

매장은 매우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고, 8명의 인원에 맞춰 세팅이 되어 있었다. 클래스 중에는 공정 과정에서 잠시 대기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이때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보드게임이 준비되어 있었다. 이처럼 고객의 편의를 고려한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다. 쿠키 클래스를 신청했지만, 이곳의 대표 클래스는 마카롱으로, 다양한 종류의 베이킹을 체험할 수 있다.

베이킹 클래스가 초등학생부터 참여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강사님은 모든 재료를 사전에 준비해 주셔서, 수업 중 혼잡함을 느끼지 않고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 밀가루와 버터, 다양한 재료를 순서에 맞춰 섞어 주는 과정이었으며, 버터는 차가운 상태에서 꾹꾹 눌러 섞어야 했다.

쿠키 제작 과정과 완성품

수업 중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쿠키 반죽을 만드는 과정이었다. 계란을 섞는 방법이 특히 기억에 남는데, 한 번에 섞지 않고 세 번에 나눠서 섞어야 한다고 했다. 이러한 과정 덕분에 반죽의 질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고, 완성된 쿠키의 모습도 기대감을 더욱 증대시켰다. 쿠키 도우에 초코칩을 넣고 다양한 토핑을 추가하는 재미도 있었다.

오븐에서 갓 구워진 쿠키는 겉면이 매끈하고, 달콤한 향기가 가득했다. 준비된 상자에 이쁘게 담아내며, 완성된 쿠키는 선물용으로도 좋고, 나 자신이 맛보기에 적합했다. 직접 만든 쿠키는 정말 맛있었고, 남은 쿠키는 가족과 나눠 먹기에 좋았다.

키친마블에서의 경험과 추천

이곳에서의 베이킹 원데이클래스는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모두 만족할 만한 경험이었다. 단순히 요리를 배우는 것을 넘어, 서로의 소통과 교류를 통해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세종에서 특별한 체험을 찾고 있다면 키친마블을 추천한다. 이곳에서의 경험은 후회하지 않을 만큼 값지고 즐거운 시간이었음을 확신한다.

키친마블은 세종에서 단순한 베이킹 체험을 넘어, 가족과 친구들, 연인과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런 경험은 일상에서 벗어나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함으로써, 많은 이들에게 기억에 남을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