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시니어클럽 일자리 모집 유형별 근무 시간과 급여 차이점
대구에서 노인일자리를 알아보는 분들이 늘고 있지만, 유형별로 근무시간과 급여가 다르다는 점을 모르고 신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구 시니어클럽에서는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알선형 등 4가지 유형의 일자리를 운영하며, 각각 참여 자격과 활동비에 차이가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대구 시니어클럽 일자리 모집 유형별 근무 시간과 급여 차이점을 명확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대구 시니어클럽 공익활동형 일자리 급여와 근무시간
공익활동형은 대구 시니어클럽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하는 유형으로, 지역사회의 공익 증진을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가 대상이며, 월 30시간(1일 3시간 이내)을 활동하고 월 29만 원의 활동비를 받습니다. 대구 중구시니어클럽의 경우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탐지, 근린시설 지킴이, 도서관 도우미 등의 사업단이 있으며, 주 2~3회 근무하는 형태입니다.
공익활동형 참여 조건
-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또는 직역연금 수급자(배우자 포함)
- 장기요양보험 등급 판정자 제외(1~5등급, 인지지원등급)
-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제외
- 노노케어: 취약노인 생활지원 및 정서지원 활동
- 학교폭력예방: 스쿨존 교통지원 및 안전지도
- 공공시설 봉사: 도서관, 복지시설 지원 업무
- 환경정비: 공원관리, 근린시설 지킨이 활동
사회서비스형 노인역량활용 일자리 급여 비교
사회서비스형은 노인역량활용으로도 불리며, 공익활동형보다 근무시간이 길고 급여가 높은 유형입니다. 만 65세 이상(일부 유형은 만 60세 이상)이 참여 가능하며, 주 15시간(월 60시간 이상)을 근무하고 월 63.4만 원을 받습니다. 여기에는 주휴수당과 연차수당이 별도로 포함되어 있어 실제로는 월 70만 원대의 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사회서비스형 급여 구조
- 기본 활동비: 월 63.4만 원
- 주휴수당 및 연차수당 별도 지급
- 2026년 기준 월 76만 원 수준 예상
- 건강보험, 산재보험, 고용보험 가입
사회서비스형은 교육시설 학습 보조, 취약계층 공익 증진 서비스, 노인 맞춤 돌봄 등의 직무가 있습니다. 가스안전관리원, 회계코디네이터, 치매서포터즈 등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직무가 대표적입니다.
시장형 및 공동체사업단 일자리 운영 방식
시장형 일자리는 시니어클럽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소규모 사업단에 참여하는 형태로, 수익 창출이 가능한 자립형 일자리입니다. 만 60세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며, 근무시간과 급여는 사업단별로 상이합니다. 대구 시니어클럽의 경우 폐자원 수거, 도시락 배달, 반찬 제조, 시니어카페 운영 등의 사업단이 있으며, 참여자 1인당 연 267만 원 내외의 사업비가 지원됩니다.
시장형 일자리와 다른 유형 비교표
유형 참여 자격 근무시간 월 급여 활동 기간 공익활동형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4] 월 30시간(1일 3시간) 월 29만 원[3] 평균 11개월[8] 사회서비스형 만 65세 이상(일부 60세) 주 15시간(월 60시간) 월 63.4만 원(수당 별도) 10개월[16] 시장형 만 60세 이상[20] 사업단별 상이[9] 사업단별 상이[9] 연중[16] 취업알선형 만 60세 이상[20] 업체별 상이[6] 최저임금 이상(월 100만~150만 원) 업체별 상이[6]
시장형 사업단 운영 특징
시장형 사업단은 소규모 매장 및 전문 직종 사업단을 공동으로 운영하여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입니다. 일정기간 사업비 또는 참여자 인건비를 일부 보충지원하고, 추가 사업소득으로 연중 운영하는 형태입니다.
취업알선형 일자리 급여 및 신청 방법
취업알선형은 만 60세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며, 실제 기업과 연결되는 일자리라 급여가 가장 높습니다. 최저임금 이상으로 월 100만~150만 원 수준의 급여를 받을 수 있으며, 정규직 전환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대구 중구시니어클럽의 경우 135명을 모집하며, 취업업체에 따라 근무시간과 급여가 달라집니다.
취업알선형 신청 절차
- 대구 각 구 시니어클럽 방문 접수
- 주민등록등본 1부, 관련 자격증 등 구비서류 제출
- 온라인 신청: ‘노인일자리 여기’ 사이트 이용 가능
- 정기 모집기간: 매년 12월 초(예: 12월 2일~10일)
운전면허 소지자 및 실제 운전 가능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실무 경력자, 전산 사용 가능자는 우대를 받습니다. 직업상담사, 사회복지사 등 채용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도 우대 대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대구 시니어클럽 일자리 모집에서 공익활동형과 사회서비스형의 근무 시간 차이는?
공익활동형은 월 30시간(1일 3시간 이내)을 활동하는 반면, 사회서비스형은 주 15시간(월 60시간 이상)을 근무합니다. 공익활동형은 주 2~3회 근무하며, 사회서비스형은 주 5일 근무 형태가 일반적입니다.
Q2. 대구 시니어클럽 일자리 급여는 유형별로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공익활동형은 월 29만 원, 사회서비스형은 월 63.4만 원(주휴수당 및 연차수당 별도)을 받습니다. 시장형은 사업단별로 상이하며, 취업알선형은 최저임금 이상으로 월 100만~150만 원 수준입니다.
Q3. 만 60세와 만 65세의 대구 시니어클럽 일자리 신청 차이는?
만 60세 이상은 시장형과 취업알선형에 신청 가능하지만, 공익활동형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사회서비스형은 만 65세 이상이 원칙이나 일부 유형은 만 60세 이상도 가능합니다.
Q4. 대구 시니어클럽 일자리 모집 기간과 신청 방법은?
대구 시니어클럽 일자리는 매년 12월 초(예: 12월 2일~10일)에 정기 모집을 진행하며, 거주지 동주민센터나 각 구 시니어클럽에 방문 접수하거나 ‘노인일자리 여기’ 온라인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구비서류는 주민등록등본 1부와 관련 자격증 등이 필요합니다.